안녕하세요. 저는 7년 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리엑트, 타입스크립트를 주로 사용하며 DDD, Feature Sliced 패턴 등에서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개발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제 개발 철학은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실용주의적 프로그래밍을 지향하며 Ash Framework의 Resource-oriented, Declarative Design Application Framework에 깊게 공감합니다. 추상화의 깊이를 최대한 줄이면서 명시적인 Domain knowledge를 설정하여 팀원들 간에 공유하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그로 인해 암시적 지식을 명시적 지식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투자 비용 대비 높은 업무의 효율성을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개발의 최종 목적은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어 유저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프로덕트에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게끔 하는 실용주의적인 개발을 지향합니다.
저는 개발자들이 어떻게 하면 성장하면서 효율적으로 일할지에 대한 방법을 고민하며, 논의하고 실무에 적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전 회사들에서 코드리뷰, KPT, PR, 스터디 발표 등 다양한 문화를 만들고 개선했습니다.
지금까지 프론트엔드 팀에서 회사의 중요 프로젝트 구성을 총 4번을 했습니다. 늘 프론트엔드에서의 아키텍처를 담당했으며 기술 선두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실무자로써 공통 컴포넌트, 공통 모듈, 도메인 스키마 정의 및 활용, 회사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 같은 여러 기능들을 작업했습니다. 프로젝트의 A-Z를 여러 번 경험하면서 유연함이 필요함을 배우고 틀에 얽매이지 않게 적용시킵니다.
제 성격은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깊게 파고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제품에 가치를 더하는 더 좋은 방법을 찾는 것을 진심으로 즐깁니다. 내향적이지만 동료들과 협력하고 토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하기 위해서는 협업이 필요하고, 좋은 협업은 상호 신뢰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프로젝트의 동료들과 서로 신뢰를 쌓고, 동료의 고충을 이해하며, 같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백엔드 경험은 많지 않으나 제 전문성을 기반으로 풀스택 개발자로의 확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와 백의 연결이 매끄러울때 업무·개발적으로 최고의 효율이 나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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